HOME > Story > 브랜드 뉴스
브랜드 뉴스

머렐 13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달성

등록일 : 2018-10-18 | 조회수 : 146

머렐 13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달성


- 2017년 7억 2200만달러 판매, 세계 신발 판매액 중 14.5% 차지


- 검증된 기술력 바탕 러닝화 엠큐엠 플렉스 루나 출시하며 러닝화 시장 진출


- 액티비티 즐기는2030 공략, 머렐 시티어드벤처 등 체험형 마케팅 전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이 13년 연속 아웃도어 신발부문 세계판매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넘버 원 아웃도어 브랜드의 위상을 지켰다.

유럽 아웃도어 미디어그룹 EDM의 아웃도어 전문지 ‘컴패스(COMPASS)’에 따르면, 머렐은 2017년 총 7억 2200만달러(한화 약 8,248억원)를 판매하며 13년 연속 전세계 1위를 지켰다. 이는 지난해 대비 5.1% 증가한 수치로, 세계 신발 판매액 49억 7300만달러(한화 약 5조 6,816억원) 중 14.5%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머렐은 지난해 미국에서만 2억 4100만달러(한화 약 2,752억), 미국을 제외한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서는 4억 8100만달러(한화 약 5,493억)를 판매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답게 전년 대비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지역에서 판매가 6.7% 증가하여 시장점유율 16.4%를 기록했다.

최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2030 세대들을 공략하고 있다. 올해 처음 선보인 남성전용 러닝화 엠큐엠 플렉스 루나는 평지를 달리는 러닝부터 도심, 언덕, 흙길 등 어반 트레일까지 가능한 러닝화다. 에어쿠션(Air Cushion) 기술을 적용해 러닝 충격을 탁월하게 흡수하며, 안정적이고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한다. 또한 가을을 맞아 도심과 자연을 달리는 고객 체험형 마케팅 ‘머렐 시티어드벤처’를 진행하며 국내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머렐은 1981년 랜디머렐(Randy Merrell)이 험난한 지형으로 유명한 미국 유타주에서 ‘No Compromise(타협 불가의 원칙)’ 하에 런칭한 브랜드로, 초기 신발 기술력이 현재까지 그대로 사용될 정도로 탁월함을 자랑한다. 이후 미국 부츠 브랜드 울버린(Wolverine)사의 기술력과 디자인력을 더해 일상에서 보다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자체 개발 기술을 약 30개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북미∙남미∙유럽∙아시아 등 전세계 15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머렐 관계자는 “머렐이 13년 연속 세계판매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기술력에 트렌드를 주도하는 다지인 감각이 더해졌기에 가능했다”며 “2018년 브랜드 슬로건 It’s dailysh(매일매일 스타일리시하게)에 맞춰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트렌드를 주도하는 한편, 색다른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운동을 즐기는 액티브 컨슈머들과 소통하며 머렐의 매력을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머렐은 13년 연속 세계판매 1위를 기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 13명에게상품을 증정하는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머렐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한 뒤 이벤트 게시글에 1위 축하 댓글을 달고 콘텐츠 공유 및 친구를 태그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10월18일부터 11월4일까지 진행하며, 참여 고객 중 13명을 선정해 머렐 18FW 신발을 포함한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