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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가볍고 실용적인 다니엘헤니 바람막이 재킷 ‘제퍼’ 출시

등록일 : 2018-05-15 | 조회수 : 385

“일교차 큰 날씨, 간편하게 가방에 쏙!”


머렐, 가볍고 실용적인 다니엘헤니 바람막이 재킷 ‘제퍼’ 출시


- 경량 바람막이, 자체 개발 엠-셀렉트 윈드 기술로 방풍성 및 활동성 극대화


- 저데니아 소재로 가볍고 부드러우며, 패커블 타입으로 실용성 강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 가볍고 실용적인 다니엘헤니 바람막이 ‘제퍼’ 재킷을 출시했다.

‘제퍼(ZEPHYR)’ 재킷은 많게는 약 15도까지 벌어지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착용하기에 좋은 경량 방풍 재킷이다. 강한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엠-셀렉트 윈드(M-Select WIND) 기술을 적용해 방풍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저데니아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착용감이 부드러운 기본형 재킷으로, 일상은 물론, 여행, 아웃도어 활동 시 간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등판에는 메쉬 소재의 벤틸 기능을 적용해 통풍성을 높였으며, 소매단에 밴딩 벨크로를 적용해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도록 했다. 후드는 탈부착형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연출할 수 있으며, 패커블(Packable) 타입으로 가방 속 간편하게 소지가 용이하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 네이비 등 무채색 총 3종으로 출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격은 12만8천원.

머렐 관계자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고 변덕스러운 요즘 날씨에 바람막이 재킷은 필수”라며, “머렐이 출시한 다니엘 헤니 제퍼 재킷은 가벼우면서도 패커블 타입으로 가방 속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어 실용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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