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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라이프스타일 감성 담은 웨이츠필드 다운재킷 5종 출시

등록일 : 2016-09-29 | 조회수 : 2481

“일상 속 머렐 웨이츠필드 다운재킷으로 자연美 한가득”


머렐, 라이프스타일 감성 담은 웨이츠필드 다운재킷 5종 출시


- 머렐 웨이츠필드, 캐주얼 감성 강조한 라이프스타일형 아웃도어 라인


- 보온력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에 라쿤 트리밍, 와펜, 포켓 등 디테일 요소 적용


- 남녀공용으로, 커플룩, 오피스룩, 트레블 웨어 등 일상 속 활용도 높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은 라이프스타일 감성 디자인을 더한 웨이츠필드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머렐의 웨이츠필드는 캐주얼 감성을 강조한 라이프스타일형의 아웃도어 제품군으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머렐의 슬로건 ‘Do What’s Nature(자연스럽게 즐겨라)’에 맞춰 선보이고 있는 라인이다. 웨이츠필드 다운재킷은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기능성을 기본으로, 야상 스타일의 캐주얼한 디자인 요소를 강조함으로써 오피스룩, 트레블 웨어 등 라이프스타일에 스타일링 하기 적합하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후드에 탈부착이 가능한 리얼 라쿤 트리밍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가슴 전면 사선형의 포켓과 함께 팔 부분 와펜을 부착해 디테일을 살렸다. 남녀공용 제품으로, 색상은 기존 블랙, 네이비, 카키 등 톤 다운된 색상 이외에도 가을•겨울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크렘, 레드 등 총 5종으로 출시되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웨이츠필드 다운쟈켓은 고품질의 덕다운과 소매 내 보아털 및 내피에 기모 소재를 사용해 보온력을 극대화했다. 가격은 39만원이다.

머렐 관계자는 “머렐의 웨이츠필드 다운쟈켓은 보온성은 물론, 머렐만의 세련된 디자인 감성이 잘 담긴 제품”이라며, “보다 젊은 디자인을 통해 커플룩으로 구매하기 좋으며, 직장인,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일상 속에서 활용하기 좋은 최적의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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