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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탁월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초경량 워킹화 ‘원식스에잇(1SIX8)’ 6종 출시

등록일 : 2016-08-30 | 조회수 : 2439

머렐, 탁월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초경량 워킹화 ‘원식스에잇
(1SIX8)’ 6종 출시


- 상품명, 일주일(168시간) 내내 언제 어디서든 편안한 착용감 제공한다는 의미 반영


- 하이 리바운드 미드솔, 머렐 에어쿠션, 엠-셀렉트 후레쉬 등 다양한 기술력 집약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은 2016 가을 겨울(FW)시즌을 맞아 탁월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초경량 워킹화 ‘원 식스 에잇(1SIX8)’을 출시했다.

머렐의 원 식스 에잇(1SIX8)의 상품명은 일주일(168시간)을 뜻하며, 일주일 내내 도심 속 워킹은 물론 가벼운 산책, 캠핑 등 언제 어디서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 제품은 머렐이 1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유럽 아웃도어 전문지 컴패스(COMPASS) 조사)를 유지하며 인정받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집약시키며, 경쟁사와 차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존 쿠셔닝 기술보다 탄력감을 업그레이드 한 하이 리바운드 미드솔을 적용하여 편안함과 안전성을 극대화했으며, 머렐 에어쿠션(MERRELL-Air cushion)을 통해 보행 시 발생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장시간 걸어도 피로감이 적어 걷기 좋은 가을철에 적합한 제품이다.

이외에도, 네오플린 소재의 겉감을 사용해 양말을 착용한 것 같은 편안하고 가벼운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내피에 적용된 엠-셀렉트 후레쉬(M-Select FRESH)는 천연 박테리아를 이용한 향균 및 향취 기술로,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신발 측면에는 머렐을 상징하는 ‘M’ 로고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며, 워킹, 산책, 일상생활에 두루 활용 가능하다. 남성용은 블랙, 그레이, 블루 총 3종이며, 여성용은 블랙, 그레이, 버건디 총 6종으로 구성되었다. 가격은 12만9천원.

머렐 관계자는 “머렐은 2005년부터 10년간 아웃도어 신발 부문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 아웃도어 트레킹 라인은 물론, 워킹 라인까지 다양한 라인을 출시하며 신발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워킹화 원 식스 에잇(1SIX8)를 통해 머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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